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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민 320만 명, 1인당 10만원 지원금 지급 결정! 소비 촉진 기대

tiswriter 2026. 3. 21.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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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전 도민 대상 10만원 생활지원금 지급 결정

경상남도는 약 320만 명의 도민 전체에게 1인당 10만 원의 '경남도민생활지원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는 최근 국제 정세 불안과 고물가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 도민의 소비 여력을 지원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박완수 경남지사는 회복세를 보이던 지역 경제가 다시 위축되지 않도록 적극적인 재정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지원금 지급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소비 위축 심화, 지역 경제 활력 불어넣는다

최근 경남 지역 대형소매점 판매액 지수가 큰 폭으로 하락하는 등 소비 위축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국제 정세 불안과 고물가로 인해 도민들의 소비 여력이 감소하고 있으며, 고유가·고환율·고금리의 '3고 현상'으로 실물 경기가 빠르게 냉각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경상남도는 소비 촉진을 통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이번 지원금 지급을 결정했습니다.

 

 

 

 

3288억 원 전액 도비로 충당, 지방채 발행 없이 지원

이번 생활지원금 지급을 위한 총 소요 예산은 약 3288억 원으로, 지방채 발행 없이 전액 도비로 충당될 예정입니다. 경상남도는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는 세출 구조조정을 통해 재정을 건전하게 운영해 왔으며, 이를 통해 지원금 지급 여력을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통해 신속하게 지원금이 지급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지역사랑상품권 또는 선불카드 선택, 사용처 및 기간 확인

지원금은 지역사랑상품권 또는 은행 선불카드 중 선택하여 받을 수 있으며,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하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됩니다. 선불카드는 연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업종에서, 상품권은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다만, 두 가지 모두 주소지 관할 시·군 내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며, 지급된 지원금은 7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합니다. 기간 내 미사용 금액은 소멸되니 유의해야 합니다.

 

 

 

 

경남도민 320만 명, 1인당 10만원 지원금으로 지역 경제 활력 UP!

경상남도가 320만 도민 전체에게 1인당 10만원의 생활지원금을 지급합니다.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이번 결정은 전액 도비로 충당되며, 지역사랑상품권 또는 선불카드로 지급됩니다. 3월 18일 기준 주민등록 도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접수 후 7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합니다.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이것이 궁금해요!

Q.지원금 신청 대상은 누구인가요?

A.3월 18일 기준 경상남도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모든 도민이며, 외국인 결혼이민자와 영주권자도 포함됩니다.

 

Q.지원금 신청 기간과 방법은 어떻게 되나요?

A.신청 기간은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주소지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접수합니다.

 

Q.지원금 사용 기한은 언제까지인가요?

A.지급된 지원금은 7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하며, 기간 내 미사용 금액은 소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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