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4년 차 손담비, '방귀 안 터' 신혼 비하인드 공개! 침실 중문 설치 이유 반전
손담비, 새집 최초 공개! 따뜻함 가득한 복층 하우스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결혼 4년 차에 접어든 남편 이규혁과의 유쾌한 신혼 비하인드를 공개했습니다. 최근 3개월간의 대공사를 마치고 이사한 새집을 최초로 공개하며, 인테리어 디자이너와 함께한 랜선 집들이 영상을 선보였습니다. 지난해 4월 첫딸 해이를 품에 안은 후, 아기를 위해 집안 인테리어 전반에 따뜻함을 더했다고 밝혔습니다. 귀여운 아기 소파와 친환경 소재, 따뜻한 톤의 조합으로 완성된 복층 하우스는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침실 중문 설치의 반전 이유, '아직 방귀를 안 텄어요!'
특히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곳은 부부의 메인 침실이었습니다. 손담비는 침실 한편에 설치된 세련된 중문을 소개하며, 남편 이규혁이 중문의 필요성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고 전했습니다. 하지만 손담비는 솔직하고도 유쾌한 이유를 공개해 모두를 폭소케 했습니다. 바로 남편이 큰일을 볼 때 소리가 새어나가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며, 결혼 4년 차에도 서로의 환상을 지켜주기 위한 부부만의 철칙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중문 덕분에 소리가 전혀 들리지 않아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결혼 4주년, 변함없는 설렘과 단란한 가족 근황
손담비는 지난 2022년 5월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했습니다.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 4주년을 자축하며 '지금처럼 행복하게 해이랑 살자'는 글을 남겨 세 가족의 단란한 근황을 전했습니다. 엄마가 된 후 더욱 아늑해진 친환경 하우스와, 시간이 흘러도 서로를 존중하며 설렘을 유지하는 두 사람의 모습은 많은 구독자들에게 신선한 재미와 공감을 선사했습니다.

누리꾼 반응 폭발! '현실적이고 귀여운 부부'
손담비의 새집 공개와 유쾌한 에피소드에 누리꾼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였습니다. '집이 시원시원하고 너무 예쁘다', '결혼 4년 차에 아기까지 있는데 아직 방귀를 안 텄다니 대단하다', '남편한테 큰일 볼 때 문 닫고 가라는 거 너무 현실적이고 귀엽다', '아기 소파랑 친환경 인테리어 보니까 해이를 생각하는 엄마 마음이 느껴진다' 등 공감과 응원의 댓글이 이어졌습니다.

결혼 4년 차에도 설렘 가득! 손담비 부부의 유쾌한 일상
손담비가 결혼 4년 차에도 변함없는 설렘을 유지하는 남편 이규혁과의 유쾌한 신혼 비하인드를 공개했습니다. 새집 공개와 함께 침실 중문 설치 이유를 솔직하게 밝히며 큰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아기를 위한 따뜻한 인테리어와 서로를 배려하는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공감을 얻었습니다.

손담비 부부에 대해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손담비와 이규혁은 언제 결혼했나요?
A.손담비와 이규혁은 2022년 5월에 결혼했습니다.
Q.손담비의 첫째 아이 이름은 무엇인가요?
A.손담비의 첫째 아이 이름은 해이입니다.
Q.손담비가 새집 인테리어에 가장 신경 쓴 부분은 무엇인가요?
A.아기를 낳고 보니 집이 따뜻해야겠다는 생각에 친환경 소재와 따뜻한 톤의 조합, 아기 소파 등을 배치하는 데 신경 썼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