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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김새론 전 매니저 의혹 제기 유튜버,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 송치…진실 공방 가열

tiswriter 2026. 2. 27.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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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권영찬,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 송치

故 김새론 씨의 전 매니저 K씨를 향해 '병원비 횡령', '그루밍' 등 의혹을 제기해 온 유튜버 권영찬 씨가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습니다서울 서초경찰서는 권 씨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넘겼습니다. K씨는 지난해 6월 권 씨를 명예훼손 및 모욕 혐의로 고소한 바 있습니다.

 

 

 

 

권영찬, K씨 실명·얼굴 공개하며 의혹 제기

권 씨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권영찬TV'를 통해 K씨의 실명과 얼굴 사진을 공개하며, 'K씨가 생전 김새론이 자해 치료를 받은 병원에서 병원비 500만 원을 횡령했다', '사망 이후 병원을 찾아가 고인의 개인정보를 불법 조회했다', '가족으로부터 고인을 고립시키고 그루밍했다'는 취지의 주장을 반복했습니다. 또한 '김새론을 팔아넘겼다'는 표현까지 사용하며 논란을 키웠습니다.

 

 

 

 

K씨, 의혹 전면 부인하며 법적 대응

이에 대해 매니저 K씨는 '모두 사실이 아니며 심각한 명예훼손'이라며 법적 대응에 나섰습니다. K씨는 김새론 사후 병원 재방문이나 병원비 관련 부정행위 의혹을 전면 부인했습니다. 한편 권 씨가 제기한 의료법 위반 등 고발 사건은 무혐의 처분을 받은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K씨, 1년간 김새론 매니저로 활동

K씨는 2024년 1월부터 김새론 씨가 사망하기 약 두 달 전까지 약 1년간 매니저로 활동했습니다. 주변 관계자들에 따르면 K씨는 촬영 현장뿐 아니라 김새론 씨의 치료 과정에도 동행하며 업무를 수행해 온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권 씨가 제기한 고발 건은 무혐의로 종결되었으나, K씨가 제기한 명예훼손 고소 사건은 검찰 단계로 넘어가 법적 판단을 받게 되었습니다.

 

 

 

 

진실 공방, 법적 판단 기다리는 유튜버와 전 매니저

故 김새론 씨를 둘러싼 의혹 제기와 명예훼손 공방이 법정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유튜버 권영찬 씨는 검찰 송치되었으며, K씨 측은 '3개월간 이어진 허위 방송은 중대한 인격권 침해'라며 추가 법적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진실 규명은 이제 검찰의 손에 달렸습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권영찬 씨가 제기한 고발 내용은 무엇인가요?

A.권 씨는 K씨를 의료법 위반 등의 혐의로 고발했으나, 이 사건은 무혐의 처분을 받았습니다.

 

Q.K씨는 언제부터 김새론 씨의 매니저로 활동했나요?

A.K씨는 2024년 1월부터 김새론 씨가 사망하기 약 두 달 전까지 약 1년간 매니저로 활동했습니다.

 

Q.K씨 측은 권영찬 씨의 주장을 어떻게 반박하고 있나요?

A.K씨 측은 권 씨의 주장이 모두 사실이 아니며 심각한 명예훼손이라고 반박하며, 병원비 횡령 및 개인정보 불법 조회 의혹을 전면 부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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